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신 오픈워크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신 오픈워크(모델 16204)가 로열 오크의 50주년을 기념하여 돌아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18캐럿 핑크 골드 소재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된 매우 얇은 셀프와인딩 오픈워크 무브먼트인 칼리버 7124는 물론,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볼 수 있는 로열 오크의 "50주년" 진동 추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시계의 현대적인 디자인은 로열 오크의 타협 없는 정신에 맞춰 오랜 전통 기술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매뉴팩처의 노력을 반영합니다.
마이크로 공학의 새로운 위업
새롭게 출시된 두 시계는 매우 얇은 셀프와인딩 오픈워크 시, 분 무브먼트인 칼리버 7124를 최초로 선보입니다. 타협하지 않는 이 메커니즘은 정밀성, 성능, 오랜 전통의 오픈워크 전문 기술, 매우 얇은 두께를 한데 모아 결합시켰습니다. 두께가 2.7mm에 불과하지만, 더 커진 배럴 덕분에 이전 칼리버 5122(3.05mm)보다 더 많은 동력을 담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무브먼트는 새롭게 출시된 16202 모델을 구동하는 칼리버 7121과 병행하여 개발되었으며, 오픈워크 처리하여 조화롭고 균형 잡힌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케이스 색상과 조화를 이루는 로열 오크 "50주년" 진동 추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오픈워크 예술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의 초기 형상은 컴퓨터 수치 제어 가공(CNC)을 통해 절삭된 후 방전 가공(EDM)으로 완성됩니다. 이어서 각 부품은 오랜 전통 기법으로 마감 및 장식됩니다.
시계 양쪽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연마 처리된 V 형태의 모서리각은 정교한 수작업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수준의 기량은 오직 수작업으로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섬세한 장인 정신
오픈워크 처리한 무브먼트는 총 324개의 V 형태의 모서리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수작업으로 마감되었습니다. 10년마다 진화를 거듭해 온 로열 오크 컬렉션은 오늘날까지 50개 이상의 오픈워크 모델을 선보여 왔으며, 다양한 무브먼트와 크기, 소재, 스타일로 출시되었습니다.
매우 현대적인 미학
단색의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 또는 다양한 그레이 색조와 대비를 이루는 18캐럿 핑크 골드 버전으로 출시되는 오픈워크 처리한 새로운 점보(Jumbo)는 세련미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결합합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모두 모서리를 비스듬히 깎아 새틴 브러시 처리한 경사면과 광택 연마한 경사면이 번갈아드는 로열 오크의 트레이드마크로 완성되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은 이에 어울리는 로듐 색조의 오픈워크 처리한 무브먼트로 더욱 돋보입니다. 핑크 골드 색조의 기어 트레인과 밸런스 휠이 은은한 대비를 이룹니다.
18캐럿 핑크 골드 시계는 서로 다른 색조를 결합합니다. 슬레이트 그레이 색조의 오픈워크 처리한 브리지와 메인플레이트는 라이트 그레이 색조의 오픈워크 처리한 배럴로 더욱 돋보이며, 핑크 골드 색조의 밸런스 휠과 기어 트레인이 시계에 깊이를 더합니다.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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