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오크의 50주년을 맞아 2002년에 처음 출시된 칼리버 2972는 셀프와인딩 메커니즘과 플라잉 투르비용을 결합합니다. 고도로 양식화된 다층의 오픈워크 구조는 시계에 독특한 3D 효과를 부여하는 동시에 대칭을 이루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메인플레이트와 브리지 본연의 기능을 해치지 않으면서 빛이 투과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재료를 제거하여 메커니즘의 아름다움과 정교함을 드러냅니다.
새로운 "샌드 골드” 색조
새롭게 선보이는 41mm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오픈워크는 새로운 18캐럿 골드 합금인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된 최초의 시계로, 풍부한 빛의 유희를 선사합니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사이를 넘나드는 이 시계의 색상은 각도와 빛에 따라 변하며 다양한 미학적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소재 탐구의 확장
타협 없는 장인 정신
오데마 피게는 새로운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보완하기 위해 이에 어울리는 샌드 골드 색조를 개발하여, 시계 양면에서 눈길을 끄는 다층 구조로 된 칼리버 2972의 오픈워크 처리한 브리지와 메인플레이트를 장식했습니다.
전해 도금 처리로 얻은 이 새로운 색상은 무브먼트 내부에서 작동하는 로듐 색조의 부품들과 은은한 대비를 이루며 독특한 3D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그 결과, 기술적 복잡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조화로운 모습이 연출됩니다.
샌드 골드는 빛에 따라 미묘한 색상의 변화를 보여 주며, 변색에 대한 저항성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습니다.
3차원적인 구조
시계 살펴보기
부티크 찾기
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AP 하우스와 부티크에 들러 다양한 오데마 피게 시계를 살펴보고, 숙련된 전문가의 전문 시계 서비스를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