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오크 콘셉트 프로스티드 골드 플라잉 투르비용
로열 오크 콘셉트 플라잉 투르비용을 위한 새로운 여성용 디자인
18캐럿 핑크 또는 화이트 골드 소재로 출시되는 새로운 로열 오크 콘셉트 플라잉 투르비용은 케이스의 반짝이는 프로스티드 골드(Frosted Gold) 마감과 여러 겹으로 구성된 현대적인 다이얼이 조화를 이룹니다.
로열 오크 콘셉트의 케이스는 처음으로 프로스티드 골드 마감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이는 보석 디자이너 카롤리나 부치(Carolina Bucci)가 고대 피렌체의 보석 세공 기법을 재해석하여 매뉴팩처의 시계에 적용한 것입니다. 뾰족한 끝부분이 다이아몬드로 된 도구를 사용하여 금 표면에 미세한 자국을 내어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린 듯 보석처럼 반짝이는 효과를 냅니다. 베젤의 연마 처리한 경사면과 맞닿아 있는 이 마감은 시계의 디자인 코드를 강조하며,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케이스는 다층 구조의 다이얼을 우아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다이얼은 크기가 점차 커지도록 나란히 배치한 4개의 원형 플레이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6시 방향의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에서부터 뻗어 나가며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블루 색조를 띱니다. 점진적인 색상 변화와 방사형 햇살 모티프는 다이얼의 깊이와 세련미를 더욱 강조합니다.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는 오픈워크 처리한 골드 색조의 원형 플레이트 위에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우아하게 장식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전통과 현대성이 결합된 이 시계들은 수동 와인딩 방식의 매뉴팩처 칼리버 2964로 구동됩니다. 플라잉 투르비용은 시계에 미치는 중력의 영향을 상쇄하는 고급 컴플리케이션으로, 오늘날 시계 제작 예술의 가장 뛰어난 표현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부티크 찾기
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AP 하우스와 부티크에 들러 다양한 오데마 피게 시계를 살펴보고, 숙련된 전문가의 전문 시계 서비스를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