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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오크: 이단아에서 아이콘으로"

빌 프린스가 집필한 선구적인 신간.

오데마 피게와 출판사 아술린(Assouline)이 로열 오크의 50주년을 기념하여 "로열 오크: 이단아에서 아이콘으로(Royal Oak: From Iconoclast to Icon)"라는 제목의 특별 도서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획기적인 예술, 건축, 패션, 음악, 문화의 60년의 여정을 통해 선구적인 로열 오크의 진화를 살펴봅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문화 저널리스트이자 영국 GQ의 부편집장을 역임한 빌 프린스(Bill Prince)가 집필한 이 책은 로열 오크의 역사를 폭넓은 문화적 관점에서 보여 주는 동시에, 오데마 피게의 헤리티지 부서에서 발굴한 새로운 기록물을 조명하고 브랜드의 오랜 친구들의 독점적인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로열 오크: 이단아에서 아이콘으로"에서 빌 프린스는 케빈 하트(Kevin Hart), 비야르케 잉겔스(Bjarke Ingels), 엘르 맥퍼슨(Elle Macpherson), 마크 론슨(Mark Ronson),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닝제타오(Ning Zetao) 등 그가 "로열 오크 세대(Royal Oak Generation)"라고 부르는 인물들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로열 오크의 출시 이후 성숙해진 시계 애호가들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업적은 이 시계에 영감을 준 세계적인 문화 운동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