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오크: 이단아에서 아이콘으로"
빌 프린스가 집필한 선구적인 신간.
오데마 피게와 출판사 아술린(Assouline)이 로열 오크의 50주년을 기념하여 "로열 오크: 이단아에서 아이콘으로(Royal Oak: From Iconoclast to Icon)"라는 제목의 특별 도서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획기적인 예술, 건축, 패션, 음악, 문화의 60년의 여정을 통해 선구적인 로열 오크의 진화를 살펴봅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문화 저널리스트이자 영국 GQ의 부편집장을 역임한 빌 프린스(Bill Prince)가 집필한 이 책은 로열 오크의 역사를 폭넓은 문화적 관점에서 보여 주는 동시에, 오데마 피게의 헤리티지 부서에서 발굴한 새로운 기록물을 조명하고 브랜드의 오랜 친구들의 독점적인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로열 오크의 유산에 대한 새로운 해석
수작업으로 마감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 그 당시 가장 얇은 셀프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한 로열 오크는 1972년 출시와 동시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으며 진정한 고급 시계 제작의 전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로열 오크: 이단아에서 아이콘으로"에서 빌 프린스는 케빈 하트(Kevin Hart), 비야르케 잉겔스(Bjarke Ingels), 엘르 맥퍼슨(Elle Macpherson), 마크 론슨(Mark Ronson),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닝제타오(Ning Zetao) 등 그가 "로열 오크 세대(Royal Oak Generation)"라고 부르는 인물들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로열 오크의 출시 이후 성숙해진 시계 애호가들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업적은 이 시계에 영감을 준 세계적인 문화 운동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