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손목을 위한 34mm의 새로운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모델.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오트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오데마 피게
오데마 피게와 영국의 럭셔리 패션 하우스 랄프 앤드 루소(Ralph & Russo)의 만남은, 대담한 디자인과 오랜 전통의 기술적 정밀함을 결합하는 고급 시계 제작 및 고급 패션 사이의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보여 주는 영감을 주는 창이 되어 줍니다.
오랜 전통의 장인 정신, 창의성, 끊임없는 혁신에 전념하는 두 브랜드는 모두가 선망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재해석하고 발전시키며 각자의 업계 내에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갑니다. 동시에 감성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 줍니다.
재능이 재능을 자극하다
랄프 앤드 루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타마라 랄프(Tamara Ralph)와 오데마 피게의 최고 경영자 프랑수아앙리 베나미아스(François-Henry Bennahmias)가, 작품 그 너머로 확장되는 그들의 창작 과정으로 우리를 안내합니다.
이 영감을 불어넣는 만남은 열정과 재능, 창의성에 한계가 없는 두 세계를 조명합니다.
두 가지 스틸 모델은 실버 색조 또는 블루그레이 “그랑드 타피스리(Grande Tapisserie)” 다이얼로 더욱 돋보입니다.
새로운 34mm 라인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실버 색조의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을 갖춘 18캐럿 핑크 골드 모델 또한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뉴팩처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18캐럿 핑크 골드 베젤과 브레이슬릿 링크를 결합한 두 가지 색으로 된 모델을 선보입니다. 이 모델은 실버 색조의 “그랑드 타피스리” 다이얼을 갖추고 있습니다.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스테인리스 스틸 및/또는 18캐럿 핑크 골드 소재의 네 가지 모델이 기존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및 쿼츠 컬렉션을 보완합니다.
부티크 찾기
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AP 하우스와 부티크에 들러 다양한 오데마 피게 시계를 살펴보고, 숙련된 전문가의 전문 시계 서비스를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