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오픈워크를 통해 출시된 이 새로운 소재는 모래 언덕에서 그 이름을 가져왔으며, 금, 구리, 팔라듐으로 구성되어 따뜻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리]마스터02, 브루털리즘에 바치는 헌사
[리]마스터02 셀프와인딩은 1960년 브루털리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시계(모델 5159BA)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새로운 250개 한정판은 1943년의 희귀한 크로노그래프를 재해석하여 2020년에 출시한 [리]마스터01의 발자취를 따릅니다. 시계는 올해 초 출시한 새로운 18캐럿 샌드 골드 합금으로 제작된 41mm 크기의 비대칭의 직사각형 케이스와 빛과 질감의 독특한 효과를 만들어 내는 "블루 뉘, 뉘아주 50(Bleu Nuit, Nuage 50)" 색상의 분할된 다이얼을 특징으로 합니다.
빈티지한 미학과 최첨단 성능을 결합한 이 새로운 모델에는 칼리버 7129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샌드 골드 소재의 비대칭 케이스
[리]마스터02의 케이스는 전체가 새로운 18캐럿 골드 합금인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되어, 빛과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사이에서 변화하는 색조를 볼 수 있습니다.
매우 얇은 칼리버
[리]마스터02는 칼리버 7121을 기반으로 하되 날짜 표시 기능이 없는 시, 분 기능의 매우 얇은 무브먼트인 칼리버 7129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분할된 다이얼
[리]마스터02는 다양한 기하학적 형태를 조합한 "블루 뉘, 뉘아주 50" 다이얼로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개별적으로 가공된 12개의 황동 삼각형으로 분할된 다이얼은 선형 새틴 마감 처리한 후 아주 작은 발이 달린 황동 플레이트 위에 배치됩니다. 삼각형들은 샌드 골드 칸막이로 구분되어 있어 시간을 쉽게 읽을 수 있게 합니다.
현대적인 재해석
[리]마스터02 셀프와인딩은 1960년에 출시된 비대칭형 시계인 모델 5159BA에 경의를 표합니다.
1959년과 1963년 사이에 오데마 피게는 30개가 넘는 비대칭형 모델을 탄생시켰으며, 그중 대부분의 모델은 10개 미만으로 생산되었습니다. [리]마스터02 는 이 잊힌 황금기를 다시 되살릴 굉장한 기회입니다.
세바스티앙 비바스(Sebastian Vivas)
오데마 피게 헤리티지 및 박물관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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