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tablisseurs
피콕
피콕
에타블리쇠르 피콕(Établisseurs Peacock)은 화이트 골드 오토마톤(자동 장치)을 통해 시크릿 시계를 재해석합니다. 이 오토마톤은 칼리버 3098.2로 구동되며, 수작업으로 조각된 공작과 드래깅 방식의 아워 디스플레이를 드러냅니다.
비밀의 시계가 지닌 전통적인 특징을 정직하게 구현한 에타블리쇠르 피콕은 고급 주얼리, 장인의 오토마톤 제작 기술, 독창적인 기계 장치를 하나의 아주 작은 세계에 담았습니다. 아뜰리에 데 에타블리쇠르에서 탄생한 이 시계는 창조의 요람이 가진 본질 그 자체인 오랜 전문 기술과 현대적 혁신, 예술의 자유가 이루는 완벽한 조화의 산물입니다.
움직이는 예술 작품
움직임과 질감, 빛으로 시간에 생명을 불어넣은 이 시계는 아주 작은 기계 장치를 극적인 작품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딱정벌레 형태로 조각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보호 커버는 오토마톤 메커니즘으로 열립니다. 메커니즘이 작동하면 날개가 펼쳐지면서 아주 작게 조각한 공작새의 머리가 드러납니다. 다이얼 역할을 하는 카트휠 꼬리는 반투명 에나멜 세공과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각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조각 아래에 위치한 드래깅 아워 디스플레이는 섬세하게 장식한 칼리버 3098.2로 구동하며, 고도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장인이 공 들여 칼리버를 고급스럽게 마감 처리했습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의 융합
보석을 세팅한 눈에서 수작업으로 각인을 하고 속을 비운 연결부가 특징이며 깃털에서 영감을 받은 유연한 골드 브레이슬릿에 이르기까지, 에타블리쇠르 피콕의 모든 디테일에서 이 시계를 완성한 장인의 숙련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에나멜 세공, 각인, 보석 세팅, 시계 제작의 융합을 통해 눈부시게 아름다우면서도 살아 있는 듯한 시계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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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아보기케이스
- 소재 18캐럿 화이트 골드
다이얼
다이얼은 다양한 깊이로 조각하고 반투명 에나멜을 입혀 공작의 꼬리깃을 연상시키며, 12시 방향에는 드래깅 방식의 아워 창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브레이슬릿
유연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개별적으로 조각하고 골드 이음매로 연결한 속이 빈 깃털 모양의 링크가 특징이며, 공작의 눈에는 유색 보석을 세팅했습니다.
Calibre 3098
- 기능 Hours
- 보석 수 21
- 메커니즘 핸드와인딩
- 파워 리저브 48 h
- 전체 지름 {{ 0 || localMillimeterNumber}} mm
- 부품 수 141
- 진동수 3 hz {{ 21600 || localVibrationNumber}} vph
- 두께 2.8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