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 가기

밀라노에서 열리는 새로운 전시 "소재를 성형하다”

Exterior view of an Audemars Piguet exhibition.

공개 전시회 “소재를 성형하다(Shaping Materials)”가 2024년 6월 3일부터 16일까지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한 포트레이트 밀라노(Portrait Milano)의 콰드릴라테로 광장(Piazza del Quadrilatero)에서 개최됩니다. 매뉴팩처의 세계로 떠나는 이 몰입형 여정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진하고 오데마 피게의 세계를 형성하기 위해 여러 세대에 걸쳐 시계 제작자와 장인들을 이끌어 온 대담하고 혁신적인 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비아 바구타(Via Bagutta)의 옛 가라지 트라베르시(Garage Traversi) 건물에 브랜드의 새로운 AP 하우스 밀라노(AP House Milano)를 개점한 데 이어, 이번 전시는 오데마 피게와 밀라노 사이의 지역적 유대를 더욱 강화합니다. 밀라노는 오데마 피게와 마찬가지로 유산, 창의성, 현대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공유하는 도시입니다.

 

새로운 창의적 지평을 향한 지속적 탐구

“소재를 성형하다(Shaping Materials)”는 소재에서 시작하여 소재가 시계 부품으로 변모하고 숙련된 장인의 손길을 거쳐 완성되기까지, 창의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향한 오데마 피게의 끊임없는 탐구 여정을 들려 줍니다. 금과 플래티넘처럼 본질적으로 귀한 금속이 있는가 하면, 스틸, 티타늄, 카본, 세라믹과 같은 소재는 장인들의 세심한 작업을 통해 고귀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또한 브랜드가 어떻게 건축 및 예술 사조뿐만 아니라 폭넓은 문화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형태 측면에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왔는지를 조명합니다.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오데마 피게 시계 케이스는 다양한 크기와 소재, 형태로 해석되어 왔습니다. 원형, 정사각형, 직사각형과 같은 전통적인 기하학적 형태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사다리꼴이나 팔각형과 같은 예상치 못한 형태와 결합하기도 했습니다. 소재와 형태 언어가 독창적인 다이얼, 색상, 보석 세팅 기법과 결합되어 무한한 창의성을 발휘합니다. 이렇게 탄생한 표현력 넘치는 디자인은 매뉴팩처가 여러 세대에 걸쳐 보존하고 육성해 온 개척 정신을 반영합니다.

다섯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엄선된 유산 및 현대 시계를 선보입니다. 브랜드의 최신작은 물론, 소형화, 디자인, 소재 혁신, 보석 세팅 측면에서 매뉴팩처의 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가는 손목을 위한 일련의 시계가 포함됩니다.

 

전시 공간에는 교육과 재미를 결합한 콘텐츠가 함께 마련되어 더욱 몰입감 있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전시 정보

기간
2024년 6월 3일 - 16일

장소

Piazza del Quadrilatero, Hotel Portrait, Corso Venezia, 11, 20121 Milano

운영 시간

오후 12시 - 오후 8시

 

입장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등록

전시 관람을 위해 아래 링크에서 무료 티켓을 예약해 주십시오.

 

우리의 새로운 브랜드 전시 “소재를 성형하다(Shaping Materials)”를 밀라노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계 애호가는 물론 입문자 모두와 함께 고급 시계 제작에 대한 우리의 노하우와 열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소재와 형태에 대한 우리의 자유로운 탐구는 역사와 창의성, 그리고 디자인의 중심지인 밀라노라는 도시와 깊이 공명합니다. 아울러 이번 전시는 비아 바구타의 옛 가라지 트라베르시 건물에 새롭게 문을 연 AP 하우스 밀라노와 조화를 이루며, 밀라노 및 이탈리아 시장과 브랜드의 지역적 유대를 한층 더 공고히 합니다.

일라리아 레스타(Ilaria Resta)

오데마 피게 최고 경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