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에 걸친 우리의 혁신
오데마 피게는 산업화가 임박한 시대에 창립자들이 단일 시계를 만들기로 결정한 것부터 시작하여, 항상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여러 세대에 걸친 AP의 시계 제작자들은 전통과 노하우를 보존하는 데 전념하면서도,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그들의 기량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습니다.
한계를 재정의하다
오데마 피게는 창립 이래로 가장 작고, 가장 얇고, 가장 큰 시계를 만들기 위해 한계에 도전해 왔으며, 동시에 시계 메커니즘의 정확성, 신뢰성,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습니다. 다음은 오데마 피게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의 선두에 자리매김하게 한 주목할 만한 주요 성과들입니다.
1892
오데마 피게는 루이 브란트 & 프레르(Louis Brandt & Frère)와 협력하여 시계 제작 역사상 최초로 미닛 리피터 메커니즘을 탑재한 손목시계를 제작했습니다.
1899
오데마 피게는 처음부터 복잡한 시계 제작을 전문으로 했습니다. 1899년 오데마 피게의 작업장에서 완성된 유니버셀(Universelle)은 당시 가장 복잡한 시계 중 하나였습니다.
1921
20세기 초부터 오데마 피게는 소형화를 주도해 왔습니다. 7리뉴(지름 15.8mm)의 무브먼트를 탑재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5분 리피터 시계가 1921년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1938
1938년부터 21세기 초까지 지속적으로 생산된 9ML 칼리버와 그 후속 모델인 칼리버 2003은 1.64mm라는 놀라운 두께로 최고의 정교함을 예증했습니다.
1955
1955년, 오데마 피게는 윤년 표시 기능이 있는 최초의 퍼페추얼 캘린더 손목시계를 출시했습니다. 바로 칼리버 13VZSSQP를 탑재한 모델 5516입니다.
1972
1972년, 로열 오크는 스틸 케이스, 팔각형 베젤, 그리고 타피스리(Tapisserie) 다이얼로 시계 제작의 통념을 뒤집었습니다.
1978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인 칼리버 2120/2800의 두께는 3.95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았습니다. 이는 쿼츠 파동 이후 복잡한 메커니즘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1986
투르비용을 탑재한 최초의 셀프와인딩 손목시계입니다. 1986년 당시, 이 시계는 동급 제품 중 가장 앏은 두께(5.3mm)와 가장 작은 투르비용(7.2mm)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시계는 지금까지 생산된 가장 작은 투르비용으로 남아 있습니다.
1993
최초의 로열 오크 오프쇼어는 42mm의 지름으로 대형 손목시계를 선도했습니다.
1996
1966년, 오데마 피게는 쥘 오데마 컬렉션에서 최초의 그랜드 컴플리케이션(Grande Complication) 손목시계를 제작했습니다.
2006
오데마 피게 이스케이프먼트에 대한 특허는 2000년에 출원되었습니다. 이 이스케이프먼트는 향상된 시간 측정 성능과 탁월한 충격 저항성을 제공합니다. 이 혁신 기술이 적용된 첫 번째 시계는 2006년에 생산되었습니다.
2015
2015년에 출시된 로열 오크 콘셉트 랩타이머는 매 랩이 끝날 때마다 스톱워치를 재시작할 필요 없이 연속적인 랩 타임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 하나의 세계 최초 기록입니다!
2015
오데마 피게가 로열 오크 콘셉트 RD#1을 통해 소리를 일깨웠습니다. 현대 시계 중 가장 음향적으로 세심하게 고려된 콘셉트 시계로, 차임 손목시계의 음향 성능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2018
2018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SIHH)에서 선보인 플래티넘 시제품은 출시 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손목시계였습니다(6.3mm). 이 시계는 초박형 셀프와인딩 칼리버 5133(2.89mm)으로 구동되었으며,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세 개 층이 아닌 단일 층으로 통합했습니다. 2009년에는 플래티넘과 티타늄을 결합한 버전이 상용화되었습니다.
2022
오데마 피게는 로열 오크의 50주년을 맞아, 37mm 및 39mm의 두 가지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엑스트라신 모델에 자사 최초로 진폭이 강화된 진동자를 도입했습니다.
2023
오데마 피게는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컬렉션을 통해 자사 최초의 초복잡 셀프와인딩 손목시계를 매우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출시했습니다. 3세대에 걸친 연구 개발 혁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시계는 23개의 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40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72: 아이콘의 탄생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로열 오크는 1972년 출시 당시 39mm의 큼직한 토노형 케이스, 팔각형 베젤, “타피스리(Tapisserie)” 다이얼로 기존의 관습에 도전했습니다. 수작업으로 마감한 스틸 소재의 일체형 브레이슬릿과 케이스는 디자인 코드를 탈피하여 스틸 소재를 금과 동등한 위상으로 격상시켰습니다.
오데마 피게는 늘 전통에 한 발을 굳게 딛고, 다른 한 발은 시계 제작 기술과 디자인의 미래를 향해 내딛어 왔습니다.
재스민 오데마(Jasmine Audemars)
오데마 피게 재단 이사장
RD# 이야기
2015년 이래로 오데마 피게의 연구 개발(RD) 시리즈는 기술적 혁신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결합하여 시계 제작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선보여 왔습니다. 각 창작품은 매뉴팩처의 탁월함을 향한 추구를 증명합니다.
로열 오크 엑스트라신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RD#5)
로열 오크 엑스트라신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크로노그래프 RD#5는 크로노그래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컴플리케이션 진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RD#4: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유니버셀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협력하여 7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시킨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유니버셀은 그랜드 컴플리케이션(Grande Complication)에 경의를 표합니다.
RD#3: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엑스트라신
2022년, 오데마 피게는 상징적인 컬렉션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최신 연구 개발 성과(RD#3)를 담은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엑스트라신을 공개했습니다. 두께 8.1mm의 이 39mm 스테인리스 스틸 기념 모델은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이 장착된 최초의 "점보(Jumbo)" 모델입니다.
37mm로 재해석된 새로운 로열 오크 "RD#3"
칼리버 2968로 구동되는 이 매우 얇은 37mm의 로열 오크 기념 모델은 매뉴팩처 최초로 37mm 크기의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을 탑재합니다.
RD#2: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신
2018년에 출시된 로열 오크 RD#2는 새로운 시계 제작 기록을 세웠습니다. 두께 2.89mm의 무브먼트와 높이 6.3mm의 케이스를 갖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신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자동 퍼페추얼 캘린더 손목시계입니다.
RD#1: 로열 오크 콘셉트 슈퍼소네리
2015년에 공개된 로열 오크 콘셉트 슈퍼소네리 시제품, 일명 RD#1은 전통적인 미닛 리피터의 케이스 구조에 혁신을 일으켰습니다.
혁신적인 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오데마 피게는 역사 전반에 걸쳐 다양한 소재를 결합하고 전위적이며 때로는 파격적인 미학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러한 무한한 창의성은 매뉴팩처가 여러 세대에 걸쳐 보존하고 육성해 온 선구적이고 자유로운 정신을 반영합니다.
혁신에 대한 자세한 정보
오데마 피게 R&D 연구소가 새롭고 혁신적인 세라믹을 공개합니다
시계 제작 업계 최초로 새로운 다색채의 세라믹 소재가 도입되었습니다.
더 읽기오데마 피게 R&D 연구소가 새롭고 혁신적인 세라믹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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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기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유니버셀"
1899년에 탄생한 “유니버셀(Universelle)”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 중 하나입니다.
더 읽기로열 오크의 탄생에 대한 AP 토크
쿼츠 파동 초기에 오데마 피게는 로열 오크를 출시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더 읽기로열 오크 50주년에 대한 AP 토크
1972년 출시 이후, 로열 오크는 그 영감의 원천이 된 세계와 끊임없는 대화를 이어 왔습니다.
더 읽기로열 오크 "점보" 모델
1972년에 출시된 로열 오크와 그 후속작인 39mm의 초박형 모델들은 큰 지름 때문에 종종 “점보(Jumbo)”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AP 크로니클에서 읽기오프쇼어의 탄생
파격적이고 젊으며 극도로 창의적인 로열 오크 오프쇼어는 1990년대 초 고급 시계 제작의 틀을 깨뜨렸습니다.
AP 크로니클에서 읽기기사: 아이콘의 탄생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상징적인 시계 중 하나인 로열 오크에 얽힌 이야기는 전설이 되었습니다.
AP 크로니클에서 읽기부티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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